세계 최대 ICT·혁신 전시회 CES 2026이 1월 9일(현지시간) 막을 내렸다. 생성형 AI를 넘어 에이전틱 AI·피지컬 AI가 전면에 부상한 이번 CES에서 한국 기업들은 기술 실증과 사업화 역량을 앞세워 글로벌 협력과 투자 논의를 본격화하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산업통상자원부와 KOTRA 등 38개 기관이 공동 구성한 통합한국관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470개 기업이 참가했다. 전체 CES 기준으로는 1000여 개 한국 기업이 부스를 설치해 신기술을 선보였다. 전시 분야 비중은 ▲AI(21%) ▲디지털 헬스(16%) ▲스마트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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