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캄상공회의소(KOCHAM)는 지난 1월 8일 오전(현지시각) 수도 프놈펜에서 올해 첫 월례회의를 개최하며 제11대 회장단 출범 이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이번 회의는 지난해 태국과의 전쟁과 온라인 범죄로 촉발된 캄보디아사태로 인한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도 현장을 지켜온 교민 기업인들의 연대를 확인하고, 한 해 동안의 코참 운영 방향과 회원사 지원 계획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회의는 PRIME MF 본사 6층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임원진 외에 장용희 옥타 회장 등 기업 관계자들과 교민언론 등 약 30여명이 참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