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최병오, 이하 섬산련)는 1월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섬유센터 3층 텍스파홀에서 ‘2026년 섬유패션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정부 관계자, 업종별 섬유·패션 단체 관계자, 주요기업 CEO 등 250여 명의 각계 인사가 참석해 새해의 희망찬 출발을 함께했다.최병오 섬산련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K-섬유패션의 미래는 기술과 가치, 지속가능성과 혁신이 결합된 새로운 도약의 시간이 될 것”이라며, “업계가 정부와 함께 미래 100년을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섬유
Tren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