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레이시 시는 미주 최근 한인들의 역사적 공헌을 기리기 위해 1월 13일을 ‘미주 한인의 날’ 공식 기념일로 선포했다고 7일 밝혔다. 앤디 라이더(Andy Ryder) 레이시 시장은 시 의회를 대표해 한인 커뮤니티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뜻을 담은 선포문을 발표했다.라이더 시장은 선포식에서 “레이시시에서 수년간 미주 한인의 날 행사를 이어오고 있어 매우영광스럽다”고 밝히며, 이번 행사가 개인적으로도 각별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그는 한국인 숙모 ‘수(Sue)’와 함께 어린시절을 보냈다“며 ” 이런 경험으로 인해 한국 문화가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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