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가 1월 7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가운데 애틀랜타 월드옥타 지회가 올해 처음으로 11명의 출장팀을 구성해 현장을 찾는다. 현지에서 글로벌 스타트업과 직접 비즈니스를 논의하고 아시아와 중국에서 열리는 후속 행사 참여 기회를 모색한다.CES(Consumer Electronics Show)는 전 세계 과학기술과 경제를 선도하는 국제 행사로, 한국 재벌 총수와 경제계 주요 인사들이 다수 참석하며 한국 스타트업 부스 약 1,000개가 마련된다.애틀랜타 지회는 CES를 계기로 글로벌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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