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해를 맞아 9·11 테러와 코로나19 팬데믹 등을 예언했다고 알려진 불가리아의 유명 예언가 ‘바바 반가’의 ‘2026년 예언’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지난달 29일 인도 프리프레스저널, 이코노믹타임스 등 외신은 반가가 올해 일어날 사건으로 7가지 주제를 꼽았다고 전했다.외신 보도를 종합하면 반가는 2026년과 관련해 전 세계적인 대규모 분쟁, 전 지구적 자연재해, 심각한 경제 침체, 외계 생명체와의 접촉 가능성 등을 거론했다.반가가 가장 먼저 꼽은 주제는 미국·중국·러시아 등 주요 강대국 간 지정학적 긴장에 따른 세계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