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스캠 범죄로 촉발된 캄보디아 사태를 겪은 데 이어, 태국과의 국경 분쟁으로 수십만 명 난민이 발생하는 등 큰 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프놈펜에서 12월 23일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다짐을 다지는 의미 있는 한인 행사가 열렸다.캄보디아한인회(회장 정명규)는 이날 프놈펜 오크우드 프리미어 호텔에서 ‘제30기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김창룡 주캄보디아 대한민국 대사를 비롯해 교민 사회 주요 인사와 한인 동포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한 해를 되돌아보고 향후 계획을 공유했으며, 새해

Share.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