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훈기 의원(인천 남동을)은 지난 11월7일, 국회에서 열린 ‘2026년 정부예산안 종합정책 질의’에서 공기업 지분 재매입으로 YTN의 공공성을 회복해야 한다고 주장, 관계부처 장관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이훈기 의원실에 따르면, 이 의원은 2022년 말 YTN 주주인 한전 KDN과 한국마사회가 소유하고 있던 지분을 매각한 사실을 거론하며, 매각 과정이 윤석열 정부하에 갑작스레 이루어진 배경에 대해 지적했다.이훈기 의원은 “당시, 윤석열 정부의 전방위적 압박이 있었다”는 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