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한-베가족협회(회장 윤영석)가 10월 마지막 날 회원들의 화합과 교류를 위해 월례회를 개최했다. 특히 오는 12월 6일 예정된 ‘한-베 가족 교류의 밤’을 앞두고 세밀한 준비와 프로그램 구상이 논의되어 눈길을 끌었다.이번 월례회는 최근 인접국가 캄보디아에서 발생한 불미스러운 사태로 인해 회원 간의 우려가 컸던 시기임에도, 협회 지도부와 회원들은 한목소리로 단결과 화합의 의미를 다졌다.윤영석 협회장과 심상원 초대회장, 가족들이 자리하여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고, 유정동 사무국장의 진행으로 주요 안건들이 활기차게 논의됐다.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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