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는 “11월 1일자로 뉴욕한인회 수석부회장에 음갑선 현 상임부회장(사진)을 내정했다”고 밝혔다.음갑선 수석부회장 내정자는 뉴저지 AWCA 가정상담소장, 미동부국악협회 회장과 36대 & 37대 뉴욕한인회(회장 찰스 윤) 차석부회장, 38대 뉴욕한인회(회장 김광석) 문화 수석 부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음갑선 수석부회장 내정자는 추후 열리는 뉴욕한인회 이사회에서 과반수 찬성의 인준을 받게 되면, 2027년 4월말까지 수석부회장직을 맡게 된다.아울러 이명석 회장은 11월 중 차세대로 향하는 뉴욕한인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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