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는 11월 2일 오전 서울 국무총리공관에서 제2회 ‘3+알파(α) 회의’를 갖고, 2035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수립방안을 논의했다.‘3+알파(α) 회의’는 국무총리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내각 협의체로 지난 10월 2일 처음 가동됐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당일 오전 7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회 회의를 주재하며 공식 출범을 알렸다.‘3+α 회의’는 과거 ‘총리-부총리 협의회’를 발전적으로 계승한 회의체로, 기본 구성원은 국무총리와 경제 및 과학기술 부총리 3인이며, 주요 안건이 있을 경우 해당 부처 장관이 참여하고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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