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25일 북경 조양구 한인타운 소재 북경한국국제학교에서 재북경 동포사회의 활력과 단합을 위한 ‘2025 한중민속페스티벌’이 개최됐다.주중한국대사관과 재외동포청의 후원으로 북경한국인회가 세계한인무역협회 북경지회, 만주평통 베이징협의회, 북경애심여성네트워크, 북경한국중소기업협회, 북경조선족기업가협회와 공동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베이징 거주 한국교민과 조선족동포 800여 명이 참석, 한국 전통민속놀이와 노래자랑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겼다.북경한국인회는 지난 30여 년간 중국에 뿌리내린 교민사회의 구심점으로서, 조국 대한민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