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린 ‘2025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Seoul ADEX 2025)’의 ‘비지니스데이’에 참가, ‘인천공항 R&D 관’을 운영하며 공사가 중소기업과 공동 개발한 7대 첨단 공항혁신 기술을 선보였다.ADEX(Aerospace & Defense Exhibition)는 동북아 최대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문 무역 전시회로 격년제로 한국에서 열린다. 2025년 ADEX는 10월 17일부터 24일까지 서울공항과 킨텍스에서 개최되며, 퍼블릭데이(10. 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