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상파울루에서 브라질한인복지회(회장 이세훈)는 인종과 종교, 국적을 초월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한 ‘무료진료 봉사’를 수십 년째 이어오며 지역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1983년 7월, 한국 이민자들을 환대해 준 브라질 사회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설립된 한인복지회는 가난하고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돕는 비영리 재단법인이다.한인복지회의 무료진료 봉사는 기본적인 건강 관리조차 어려운 이웃들에게 치료의 기회를 제공하는 핵심 사업이다. 현재 약 250여 명의 내방자가 정기적으로 이곳을 찾고 있다.진료는 한국인 의사들과 브라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