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이 주최하고 산하기관인 재외동포협력센터(센터장 김영근)가 주관하는 ‘2025년 제4차 차세대동포(청년) 모국 초청 연수’가 27일 서울 메이필드 호텔에서 개회식을 가지고 4박5일 일정으로 본격 시작됐다.이번 연수는 기존에 대규모로 진행하던 차세대동포 모국 초청연수의 일환으로, 2025년 들어 청소년 6회, 청년 3회 실시된데 이어 청년 연수로는 4회째다.재외동포 청년들 대상 ‘취·창업 설계’를 테마로 하는 연수로는 최초이며, 전 세계 25개국에 거주하는 만 26세부터 34세의 차세대 동포(청년) 58명이 모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