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제16회 INK 콘서트(Incheon K-POP Concert)가 25일 상상플랫폼 1883 개항광장에서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인천광역시는 이번 콘서트에 해외 관람객 7000여 명을 포함한 총 1만 3000여 명이 참여해, 인천이 글로벌 한류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시원한 가을날씨와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한 상상플랫폼 1883 개항광장은 이날 국내·외 최고의 K-POP 아티스트 8팀이 출연했다.공연은 솔로 아티스트 태호(TAEHO)의 무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