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8일부터 31일까지 주최하는 ‘2025 APEC CEO Summit’행사에 참석하는 엔비디아 CEO 젠슨 황, 존슨앤드존슨 CEO 호아킨 두아토 등 세계적인 기업인이 포항경주공항으로 입출국한다. 이번 행사에는 이재용 삼성전자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 회장 등 1,700여 명이 참석한다.지난 4월 APEC CEO Summit 추진단 SK그룹 최태원회장의 건의로 포항경주공항이 ‘글로벌 CEO 전용 공항’으로 지정되면서, 경상북도, 포항시, 경주시, 포항경주공항, CIQ(세관, 출입국관리, 검역)기관 등 관계기관들이 협의체를 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