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세기를 넘어 이어진 한·캐나다의 우정과 숭고한 헌신을 되새기는 창작 리딩 뮤지컬 〈조선에 등불을(The Light on Choseon)〉이 토론토 무대에 다시 오른다. 한카문화예술원(KCCAC, Korean Canadian Culture and Arts Center)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오는 2025년 11월 1일(현지시간) 오후 7시, Vaughan Community Church에서 관객과 만난다.뮤지컬은 19세기 후반, 낯선 조선 땅에서 학교와 병원을 세우고 문맹과 질병의 어둠 속에 ‘지식과 사랑의 등불’을 밝혔던 캐나다

Share.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