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내에서 한인의 위상이 점점 높아지면서 작년 캐나다 상원 차원에서 10월을 한인문화의 유산의 달로 지정했는데, 올해는 전체 인구 대비 한인 인구 비율이 가장 높은 BC주가 공식적으로 10월을 한국문화유산의 달로 지정했다.BC주정부의 암나 샤(Amna Shah,) 반인종차별대응정무 차관은 한인문화유산의 달을 기념하여 10월 1일 BC주 최초로 10월을 한인문화유산의 달로 지정했다는 성명을 발표했다.샤 차관은 “10월을 BC주 최초의 한인문화유산의 달로 지정하게 되어 영광이며 이는 우리 주에서 한국계 캐나다인의 놀라운 사회적,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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