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11일 남아공의 케이프타운에서는 교민과 현지인 2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한인문화 어울림 잔치’가 Groote Schuur High School에서 열렸다.케이프타운 한인회(회장 이미숙)가 주최하고 재외동포청, 주남아공대한민국대사관(대사 양동한), 주남아공대한민국문화원(원장 유지열)이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는 전통놀이 게임, 한복체험, 전통 탈만들기 체험 등과 K-Pop 공연 행사, 각종 한국음식 체험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가 준비됐다. 이미숙 한인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아름다운 케이프타운의 봄날에 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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