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상파울루시 시의원과 방송·문화계 주요 인사들이 K-콘텐츠의 본고장을 찾아 양 도시 간 교류 협력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상파울루시 방문단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대한민국 진주시를 방문해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등 대표 축제를 벤치마킹하고 문화·산업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한류 콘텐츠의 브라질 및 남미시장 확산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방문단은 첫날인 11일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현장을 찾아 축제 운영 노하우를 직접 체험했다. 특히 국제 영상 포럼인 ‘드라마 스토리텔링’ 세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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