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국대사관 내에 미국 비자 관련 안내 및 상담창구인 대미 투자기업 전담 데스크(가칭 ‘Korean Investor Desk’)가 10월중에 설치된다.한미 양국 정부대표단은 지난 9월30일 워싱턴 D.C.에서 미국 비자제도 개선 등 우리 대미 투자 기업인의 미국 입국 원활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한-미 상용방문 및 비자 워킹그룹’을 공식 출범시키고 1차 협의를 진행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우리측에선 외교부 정기홍 재외국민 보호 및 영사담당 정부대표를 수석대표로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가 참여하며, 미국측에선 국무부 케빈 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