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우호협회(회장 박선근))는 지난 4일 애틀랜타 프랑스 식당 Petit Vioiette에서 캘리포니아 제 40선거구 연방하원 영 김 의원 후원의 밤 행사를 개최한 뒤,약 4만 달러의 후원금을 모았다고 밝혔다.박선근 회장은 이날 “한국의 국회의원에 해당하는 미 연방하원의원은 대표자라는 뜻으로 representative 라고 불린다”며 “영 김 의원은 미국 표현대로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들을 대표하는 정치인으로 미주 한인사회에서 몇 명 안되는 정치인 가운데 한인 사회의 자긍심과 자부심을 대표하는 영 김 의원을 후원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