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은 6억 명 인구와 GDP 4조 달러 규모의 시장으로, 전년도 우리기업 연간 프로젝트 수주액의 절반을 차지하는 핵심 전략 시장이다. 최근에는 걸프국가를 중심으로 탈탄소 전환과 대형 인프라 투자, AI 및 스마트시티 개발 등 대형 국가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며, 한국 기업은 사우디 가스복합발전 (두산에너빌리티, 2조 2천억 원), UAE 아즈반 태양광 발전(서부발전, 1조 원) 같은 대형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기술력과 신뢰성을 입증받고 있다.그러나 최근 이스라엘-이란 갈등, 홍해‧호르무즈해협 해상 물류 불안 등은 한국기업의 중동 진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