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동포들의 체류자격 제도개선 등 국내 동포 정책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논의의 장(場)이 마련됐다.9월 5일 서울시 대림도서관에서 사단법인 다가치포럼(대표 김정룡)과 전국동포총연합회(회장 김호림)이 ‘2025 제3차 다(多)가치포럼’을 개최됐다. 이날 포럼은 국내 중국, CIS(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키르기스스탄 등 舊소련에 속했던 중앙아시아국가 연합) 동포들의 H-2(방문취업) 및 F-4(재외동포) 비자 통합과 국내 동포 정책이 나아갈 방향을 주제로 기조 발제 및 토론이 전개됐다.곽재석 한국이주동포정책연구원장은 이날 “H-2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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