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경영은 글로벌 시장에서 기업들의 선택이 아닌 생존을 위한 필수 사항이다.9월 3일, 서울 염곡동 KOTRA 본사에서는 ‘제2회 에코바디스 평가 대응 세미나’가 열렸다. KOTRA(사장 강경성)와 한국생산성본부(회장 박성중, 이하 KPC)가 주최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세계 최대 ESG 평가기관인 ‘에코바디스’ 평가에 대한 기업들의 대응 전략이 제시됐다. 약 400명의 기업 관계자가 참석, ESG 경영에 대한 폭발적 관심을 입증했다.에코바디스는 전 세계 125개국 이상에서 12만 개가 넘는 기업들이 활용하는 글로벌 ESG 평가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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