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캄보디아지회(회장 윤신웅) 회원들과 가족 약 60여 명이 지난 8월 5일 수도 프놈펜에서 전쟁으로 고통받는 캄보디아 국민을 돕기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이들은 가로세로 6m 크기의 대형 현수막에 “우리는 평화를 사랑하며, 평화를 소중히 여기는 나라 캄보디아와 함께 합니다”라는 문구를 새겨 들며, 평화 메시지와 함께 국제사회와 언론에 공정한 보도를 강력히 촉구했다.이날 평화 캠페인이 끝난 직후 가진 인터뷰에서 윤신웅 회장은 일부 외신과 국내 언론의 편향되고 왜곡된 보도를 강하게 비판했다.그는 “AP통신, 로이터, 알 자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