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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대초원 산불 확산…북미 공기질 최악

    최진경By 최진경August 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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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초원의 들불 때문에 하늘이 희뿌옇게 변한 캐나다 몬트리올[로이터=연합뉴스 제공][로이터=연합뉴스 제공]

    캐나다에서 산불이 확산하면서 북미 일부 지역의 공기질이 공중보건을 위협할 정도로 악화하고 있습니다.

    캐나다산불센터에 따르면 올해 캐나다에서 일어난 산불 중 현지시간 4일까지 꺼지지 않은 경우는 745건에 달합니다.

    이중 3분의 2 정도인 503건은 불길이 잡히지 않는 ‘통제 불능’으로 분류됐습니다.

    캐나다 대초원이 타들면서 퍼져나간 연기 등으로 캐나다와 미국의 공기는 심각하게 오염되고 있습니다.

    스위스의 공기질 기술업체 ‘IQ에어’가 실시간으로 분석하는 세계 랭킹에서도 캐나다, 미국 도시들이 떠올랐습니다.

    공기질이 나쁜 순위에서 미국 디트로이트는 3위, 캐나다 토론토는 7위, 몬트리올은 11위를 기록했습니다.

    토론토와 몬트리올 공기는 취약 집단 건강에 해롭다고 평가됐고, 디트로이트 공기엔 일반 대중도 조심해야 한다는 경고가 떨어졌습니다.

    IQ에어는 산불로 인해 캐나다 전역의 공기질이 불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캐나다 #대초원 #산불 #공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진경(highje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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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은 하늘을 쳐다보는 여유도 있어야죠….
    미국 조지아 애틀랜타에 거주하는 서승건 입니다.
    살맛, 죽을맛 세상 살다보면 희노애락의 순간을 무감각 하게 지나치는 각박한 세상살이….
    잠시 나를 찾아보는 찰나의 시간과 세상을 바라보는 여유가 필요한 오늘 …
    사람 냄새나는 이곳을 찾아와 당신이 필요한 한 구절 의 문장 이라도 만나길 희망 합니다.
    ​화끈한 격려와 질책, 따뜻한 소리를 당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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