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 여부를 가늠할 자원봉사자가 최종 결정됐다.3일 경상북도에 따르면 오는 10월 말 경주에서 열리는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자원봉사자 254명을 지난 7.31일 최종 선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선발한 자원봉사자들은 20년 만에 대한민국에서 개최되는 APEC 정상회의에 참여해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 제고와 성공적인 회의 운영을 위한 핵심 인력으로 활동하게 된다.이들은 입출국·수송 지원, 숙소·관광 안내, 회의 운영 보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세계 각국의 대표단을 맞이하며 한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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