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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체류’ 외국인 사업가, 앞으로 자본금 6배 많아야

    장효인By 장효인August 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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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FP=연합뉴스 제공][AFP=연합뉴스 제공]

    일본 정부가 최대 5년간 자국에서 체류할 수 있는 외국인 사업가의 자본금 요건을 현재의 6배 수준으로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 중입니다.

    아사히신문은 정부 관계자들을 인용해 올해 안에 관련 규정을 개정·시행하는 것을 목표로 막바지 논의 중이라고 오늘(4일) 보도했습니다.

    현재는 사업장을 확보하고, ‘500만 엔 이상의 자본금’ 또는 ‘2인 이상의 상근 직원’ 중 하나를 충족한 사업가에게 체류 자격이 나옵니다.

    논의 중인 방안대로 규정이 바뀌면, 자본금을 3천만 엔(약 2억 8천만 원) 이상 갖추고, 동시에 1인 이상 상근 직원을 확보해야 합니다.

    다만 새 규정이 우수한 외국인 인재 유입을 방해하지 않도록, 스타트업 비자 보유자 등에 대해서는 종전 기준을 적용할 방침입니다.

    신문은 “체류 자격이 다른 나라에 비해 요건이 느슨해 악용된다는 비판이 제기돼 왔다”고 전했습니다.

    지난해 말 기준 이 체류 자격을 가진 외국인은 4만 1,600명이었습니다.

    #체류 #일본 #자본금 #스타트업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효인(hij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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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은 하늘을 쳐다보는 여유도 있어야죠….
    미국 조지아 애틀랜타에 거주하는 서승건 입니다.
    살맛, 죽을맛 세상 살다보면 희노애락의 순간을 무감각 하게 지나치는 각박한 세상살이….
    잠시 나를 찾아보는 찰나의 시간과 세상을 바라보는 여유가 필요한 오늘 …
    사람 냄새나는 이곳을 찾아와 당신이 필요한 한 구절 의 문장 이라도 만나길 희망 합니다.
    ​화끈한 격려와 질책, 따뜻한 소리를 당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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