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한인 의류 산업의 중심지이자 남미 최대 의류 상권인 상파울루 봉헤찌로(Bom Retiro)가 사상 첫 대규모 실태 조사를 통해 미래 발전 전략 수립에 나선다.브라질의류산업협회(ABIV, 회장 신찌아 김)는 1일 시장 정보 분석 전문기관 ‘IEMI’와 협력해 봉헤찌로 패션 지구에 대한 전략적 실태 조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그동안 정확한 데이터가 없어 업계 현황 파악에 어려움을 겪었던 문제를 해결하고, 상권의 경제적 프로필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새로운 성장 기회를 발굴하기 위해 기획됐다.조사는 봉헤찌로에 위치한 기업들

Share.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