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한인 의류 산업의 중심지이자 남미 최대 의류 상권인 상파울루 봉헤찌로(Bom Retiro)가 사상 첫 대규모 실태 조사를 통해 미래 발전 전략 수립에 나선다.브라질의류산업협회(ABIV, 회장 신찌아 김)는 1일 시장 정보 분석 전문기관 ‘IEMI’와 협력해 봉헤찌로 패션 지구에 대한 전략적 실태 조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그동안 정확한 데이터가 없어 업계 현황 파악에 어려움을 겪었던 문제를 해결하고, 상권의 경제적 프로필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새로운 성장 기회를 발굴하기 위해 기획됐다.조사는 봉헤찌로에 위치한 기업들
Trending
- [단독] 껍데기뿐인 지자체 외교의 민낯: 17년 방치된 캄보디아 자매결연이 남긴 과제
- 비비안, 광림과 해상풍력 맞손…신재생에너지 신성장동력 확보
- “지방이 살아야 대한민국도 산다”…700만 재외동포 발길 지방으로 돌려야
- KB금융 ‘생산적금융’ 승부수…첨단기업 지원 통해 국가경쟁력 뒷받침
- 친환경 전기 모빌리티 기업 베리워즈, 캄보디아 대기업과 ‘한-캄 문화의 거리’ 조성 추진
- 9·11 테러 25주기 ê´€ë ¨ ì•ˆì „ ìœ ì�˜ 안내
- 푸라닭 치킨, 프놈펜에 첫 매장…캄보디아 K-치킨 시장 정조준
- 조원태 회장 vs 호반그룹 ‘0.4%p 초박빙’… 한진칼 경영권 쟁탈전 안갯속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