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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보잉 빙산 29년 만에 파업…”임금협상 결렬”

    이지윤By 이지윤August 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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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잉 로고[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미 항공기 제조업체 보잉의 방산 부문 노동조합이 파업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시 인근의 보잉 방산 부문 공장 노조원 3,200명은 현지시간 3일 자정을 기해 파업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보잉 방산 부문 노조인 국제기계항공노동자연맹 837지부는 지난달 27일 조합원 투표에서 임금 인상 및 퇴직금 인상 등을 내용으로 하는 임금 협상안이 부결되자 파업 돌입을 예고했습니다.

    보잉 세인트루이스 공장이 파업에 들어가는 것은 1996년 이후 29년 만입니다.

    보잉은 737 맥스 기종의 잇따른 사고로 회사가 경영 위기에 봉착한 가운데 지난해 시애틀 일대의 상용 항공기 부문 노조가 7주간 파업하면서 항공기 제작 및 인도에 차질을 빚으며 경영난을 가중한 바 있습니다.

    보잉 방산 부문은 F-15 전투기, T-7A 훈련기, MQ-25 드론 급유기 등 항공기와 미사일 등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보잉 #빙산 #파업 #노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지윤(eas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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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은 하늘을 쳐다보는 여유도 있어야죠….
    미국 조지아 애틀랜타에 거주하는 서승건 입니다.
    살맛, 죽을맛 세상 살다보면 희노애락의 순간을 무감각 하게 지나치는 각박한 세상살이….
    잠시 나를 찾아보는 찰나의 시간과 세상을 바라보는 여유가 필요한 오늘 …
    사람 냄새나는 이곳을 찾아와 당신이 필요한 한 구절 의 문장 이라도 만나길 희망 합니다.
    ​화끈한 격려와 질책, 따뜻한 소리를 당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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