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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에 유리한 진술 대가?…엡스타인 성범죄 공범 이감 논란

    윤석이By 윤석이August 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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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억만장자 제프리 엡스타인(2019년 사망)의 성범죄 공범으로 인정돼 복역 중인 엡스타인의 옛 연인이 최근 경비 강도가 낮은 교도소로 이감됐다고 워싱턴포스트(WP)와 로이터통신 등이 현지시간 2일 보도했습니다.

    제프리 엡스타인과 길레인 맥스웰[AF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AF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보도에 따르면 연방 교정국은 엡스타인의 연인이었던 길레인 맥스웰이 종전에 복역 중이던 플로리다주의 ‘탤러해시 연방교정기관(FCI)’에서 경비등급이 가장 낮은 텍사스주 브라이언의 연방 교도소로 최근 이감됐다고 밝혔습니다.

    미 연방 교정국의 교정시설 분류 기준에 따르면 맥스웰이 이감된 브라이언 교도소는 경비 등급이 연방 교정시설의 5개 등급 가운데 가장 낮은 ‘최소경비시설’에 해당합니다.

    최소경비시설에 해당하는 교도소의 경우 담장이 없거나, 있어도 제한적이고, 재소자 대비 교도관 비율이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맥스웰이 종전에 수감돼 있던 ‘탤러해시 FCI’의 경우 2중의 담장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재소자 대비 교도관 비율도 브라이언 교도소보다 높습니다.

    맥스웰은 엡스타인이 감옥에서 사망한 이후인 2020년 체포돼 다음 해 징역 20년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윤석이(seoky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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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은 하늘을 쳐다보는 여유도 있어야죠….
    미국 조지아 애틀랜타에 거주하는 서승건 입니다.
    살맛, 죽을맛 세상 살다보면 희노애락의 순간을 무감각 하게 지나치는 각박한 세상살이….
    잠시 나를 찾아보는 찰나의 시간과 세상을 바라보는 여유가 필요한 오늘 …
    사람 냄새나는 이곳을 찾아와 당신이 필요한 한 구절 의 문장 이라도 만나길 희망 합니다.
    ​화끈한 격려와 질책, 따뜻한 소리를 당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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