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중한인미술협회(회장 김용우) 초대전 <두 개의 심장 강강술래展>이 7월16일부터 7월30일까지 서울 금보성아트센터에서 열렸다.2013년 창립된 재중한인미술협회는 매년 중국 베이징에서 정기전과 한중교류전 및 국제교류전 외에도 세계 각국 현지에서 한인 작가들과의 콜라보를 통해 한국예술 선양에 가교 역할을 해 왔다.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이번 초대전에서 소주제는 ‘강강술래’. 조선왕조 시기 메뚜기 등의 해충을 쫓기 위해 밭에서 ‘강강’을 외쳤던 것이 전통 춤 형태로 변화됐다는 주최 측의 설명이다.주최 측은 또한 <두 개의 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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