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A Times – 애틀랜타의 논객
    Facebook Twitter Instagram RSS
    Trending
    • 한화 ‘천무’, 크로아티아 뚫어…18대·6400억원에 수출
    • [단독] 껍데기뿐인 지자체 외교의 민낯: 17년 방치된 캄보디아 자매결연이 남긴 과제
    • 비비안, 광림과 해상풍력 맞손…신재생에너지 신성장동력 확보
    • “지방이 살아야 대한민국도 산다”…700만 재외동포 발길 지방으로 돌려야
    • KB금융 ‘생산적금융’ 승부수…첨단기업 지원 통해 국가경쟁력 뒷받침
    • 친환경 전기 모빌리티 기업 베리워즈, 캄보디아 대기업과 ‘한-캄 문화의 거리’ 조성 추진
    • 푸라닭 치킨, 프놈펜에 첫 매장…캄보디아 K-치킨 시장 정조준
    • 조원태 회장 vs 호반그룹 ‘0.4%p 초박빙’… 한진칼 경영권 쟁탈전 안갯속으로
    Facebook Twitter LinkedIn Pinterest RSS
    KoA Times – 애틀랜타의 논객
    • 홈
    • 칼럼
    • 뉴스
    • 한인회
    • 한인행사
    • 한인경제
    • 글로벌 뉴스
    • Store
    • 포토뉴스
    • 재외동포신문
    KoA Times – 애틀랜타의 논객
    You are at:Home»뉴스»미주뉴스»“아랍권, 다음 주 유엔회의서 하마스 규탄…팔 국가 인정 유도 목적”

    “아랍권, 다음 주 유엔회의서 하마스 규탄…팔 국가 인정 유도 목적”

    권정상By 권정상July 27, 2025
    Facebook WhatsApp Twitter Telegram
    팔레스타인 국기[AFP 연합뉴스 자료사진][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아랍권 국가들이 다음 주 유엔 회의에서 이스라엘에 맞서 싸우는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하마스에 대한 규탄에 나선다고 장노엘 바로 프랑스 외무장관이 밝혔습니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바로 장관은 현지시간 27일 프랑스 매체 라트리뷴디망슈와 가진 인터뷰에서 “아랍국들이 처음으로 하마스를 규탄하고 무장해제를 요구할 것”이라며 “이는 하마스의 최종적 고립을 확정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집트와 카타르 등 아랍권 국가 상당수는 하마스와 이스라엘의 전쟁 국면에서 중재자 역할을 하거나 이스라엘을 비난해왔습니다.

    아랍국들이 그간의 태도를 바꿔 하마스 규탄에 나서는 이유는 더 많은 유럽 국가들이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하도록 유도하기 위한 것이라고 바로 장관은 설명했습니다.

    그는 하마스에 대한 아랍권의 규탄은 프랑스와 사우디아라비아가 장기간 추진해온 계획의 일환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하마스 규탄은 오는 28∼29일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두 국가 해법’을 논의하는 유엔 장관급 회의에서 이뤄집니다.

    프랑스와 사우디아라비아는 당초 지난 6월 이 회의를 계획했으나 미국의 압력과 이스라엘·이란의 ’12일 전쟁’으로 연기됐습니다.

    앞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오는 9월21일 유엔총회에서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공식 인정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바로 장관은 유럽 국가의 절반이 이미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했고 나머지는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현재까지 팔레스타인을 주권국가로 인정한 나라는 유엔 193개 회원국 중 147개국입니다.

    유럽에서는 지난해 스페인·아일랜드·슬로베니아·노르웨이 등이 합류했습니다.

    그러나 마크롱 대통령의 팔레스타인 국가 인정 선언에 독일과 이탈리아는 부정적 입장을 밝혔습니다.

    #하마스규탄 #아랍권 #팔레스타인국가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권정상(jusang@yna.co.kr)

    Share. Facebook Twitter LinkedIn Email Telegram WhatsApp
    Previous Article매일 고 서희원 묘 찾는 구준엽…”폭우에도 자리 지키더라”
    Next Article 로켓 떨어져도 배달 간다…태국 국경 지대 배달원 모습 화제 (영상)

    관련기사

    미국, 차세대 폭격기 B-21 공중급유 사진 공개

    ‘북 근로자, 미 IT 기업 위장취업’에 도움…미국인 2명 중형

    미국 응급실 의사, 술 취한 채 진료하다 해고…다른 병원서 여전히 근무 논란

    Comments are closed.

    Sponsor
    Princeton Campus 부동산학교
    • 인기글
    • 최신글
    • 최다리뷰
    December 30, 2025

    K-수출, 1천조 시대 열다… 세계 6번째

    December 30, 2025

    재중한국인화북연합회, ‘항일독립운동사 초청강연회’ 개최

    December 30, 2025

    인천시, 의료복합도시 출발…서울아산청라병원 착공

    September 11, 2026

    한화 ‘천무’, 크로아티아 뚫어…18대·6400억원에 수출

    September 10, 2026

    [단독] 껍데기뿐인 지자체 외교의 민낯: 17년 방치된 캄보디아 자매결연이 남긴 과제

    September 10, 2026

    비비안, 광림과 해상풍력 맞손…신재생에너지 신성장동력 확보

    한인행사 갤러리
    About KoA Times


    가끔은 하늘을 쳐다보는 여유도 있어야죠….
    미국 조지아 애틀랜타에 거주하는 서승건 입니다.
    살맛, 죽을맛 세상 살다보면 희노애락의 순간을 무감각 하게 지나치는 각박한 세상살이….
    잠시 나를 찾아보는 찰나의 시간과 세상을 바라보는 여유가 필요한 오늘 …
    사람 냄새나는 이곳을 찾아와 당신이 필요한 한 구절 의 문장 이라도 만나길 희망 합니다.
    ​화끈한 격려와 질책, 따뜻한 소리를 당부 드립니다.

    Latest Reviews
    Contact us

    SMARTMAG

    3525 Mall Blvd #5AA Duluth GA 30096
    Email : info@koatimes.net

    Facebook
    최신 등록 글
    • 한화 ‘천무’, 크로아티아 뚫어…18대·6400억원에 수출
    • [단독] 껍데기뿐인 지자체 외교의 민낯: 17년 방치된 캄보디아 자매결연이 남긴 과제
    • 비비안, 광림과 해상풍력 맞손…신재생에너지 신성장동력 확보
    협력사
    Copyright © 2026 KoATimes.net. Powered by In&Out Web Solutions.
    • Home
    •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정책
    • 이용약관
    • Contact us

    Type above and press Enter to search. Press Esc to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