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A Times – 애틀랜타의 논객
    Facebook Twitter Instagram RSS
    Trending
    • 한화 ‘천무’, 크로아티아 뚫어…18대·6400억원에 수출
    • [단독] 껍데기뿐인 지자체 외교의 민낯: 17년 방치된 캄보디아 자매결연이 남긴 과제
    • 비비안, 광림과 해상풍력 맞손…신재생에너지 신성장동력 확보
    • “지방이 살아야 대한민국도 산다”…700만 재외동포 발길 지방으로 돌려야
    • KB금융 ‘생산적금융’ 승부수…첨단기업 지원 통해 국가경쟁력 뒷받침
    • 친환경 전기 모빌리티 기업 베리워즈, 캄보디아 대기업과 ‘한-캄 문화의 거리’ 조성 추진
    • 푸라닭 치킨, 프놈펜에 첫 매장…캄보디아 K-치킨 시장 정조준
    • 조원태 회장 vs 호반그룹 ‘0.4%p 초박빙’… 한진칼 경영권 쟁탈전 안갯속으로
    Facebook Twitter LinkedIn Pinterest RSS
    KoA Times – 애틀랜타의 논객
    • 홈
    • 칼럼
    • 뉴스
    • 한인회
    • 한인행사
    • 한인경제
    • 글로벌 뉴스
    • Store
    • 포토뉴스
    • 재외동포신문
    KoA Times – 애틀랜타의 논객
    You are at:Home»뉴스»미주뉴스»‘불륜 스캔들’ 美 기업, 홍보모델로 콜드플레이 ‘전 부인’ 영입

    ‘불륜 스캔들’ 美 기업, 홍보모델로 콜드플레이 ‘전 부인’ 영입

    박지운By 박지운July 27, 2025
    Facebook WhatsApp Twitter Telegram
    기네스 펠트로를 홍보 모델로 영입한 미국 AI 기업 아스트로노머 [아스트로노머 X 캡처]기네스 펠트로를 홍보 모델로 영입한 미국 AI 기업 아스트로노머 [아스트로노머 X 캡처]

    콜드플레이 콘서트장에서 임원들의 불륜이 발각돼 곤욕을 치른 미국 인공지능 기업이 논란을 정면돌파하는 듯한 ‘패러디 홍보’ 영상으로 화제 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홍보 모델로는 배우 기네스 펠트로를 발탁했는데, 펠트로는 콜드플레이 보컬 크리스 마틴의 ‘전 부인’입니다.

    현지시간 26일 미국 AI 스타트업 아스트로노머는 소셜미디어 X에 “아스트로노머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하다”고 적으며 펠트로가 출연한 홍보 영상을 업로드했습니다.

    영상에서 기네스 펠트로는 아스트로노머의 ‘임시 대변인’ 역할을 맡아 최근 벌어진 불륜 스캔들에 대한 질의응답을 진행했습니다.

    펠트로는 “최근 며칠간 아스트로노머에 많은 질문이 쏟아졌다”며 “주로 나온 질문들에 답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정작 “대체 이게 뭔 (상황이냐)”, “소셜미디어 팀은 어떻게 (지내냐)” 등 질문이 시작되자 말을 중간에 뚝 끊어버리고, “맞아요! 아스트로노머는 작업 자동 처리 도구를 운영하기에 가장 좋은 곳이에요”라며 하고 싶은 답변만 늘어 놓았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데이터 작업흐름 자동화에 새롭게 관심을 갖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앞서 지난 16일, 미국 콜드플레이 콘서트장에서 아스트로노머 임원들의 불륜 현장이 전광판에 잡히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당시 콜드플레이 보컬 크리스 마틴이 “두 사람이 불륜 관계일지도 모른다”는 농담을 던지는 바람에 더 큰 화제가 됐는데, 회사 이미지에 타격을 입을 뻔한 아스트로노머가 ‘밈’을 역이용한 바이럴 마케팅을 시도한 겁니다.

    크리스 마틴과 기네스 펠트로는 2003년 결혼했다가 2014년 별거를 시작해 2016년 이혼한 바 있습니다.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영국의 홍보 및 위기 컨설턴트 마크 보르코프스키는 이 패러디 영상을 두고 “완전히 천재적”이라고 표현하며 “회사의 유머 감각을 보여준다”고 평가했습니다.

    또, “바이럴을 만들기 위한 영리한 미디어 활용”이라며 “밈이 된 우스꽝스러운 상황을 받아들이는 것이 사과하는 것보다 훨씬 나은 대응”이라고 워싱턴포스트에 밝혔습니다.

    #불륜 #사건사고 #콜드플레이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지운(zwoonie@yna.co.kr)

    Share. Facebook Twitter LinkedIn Email Telegram WhatsApp
    Previous Article한국계 교토국제고, 일본 고시엔 2연패 도전
    Next Article 일본 각료 “트럼프는 압박거래의 달인…투자액 출자 1~2%”

    관련기사

    미국, 차세대 폭격기 B-21 공중급유 사진 공개

    ‘북 근로자, 미 IT 기업 위장취업’에 도움…미국인 2명 중형

    미국 응급실 의사, 술 취한 채 진료하다 해고…다른 병원서 여전히 근무 논란

    Comments are closed.

    Sponsor
    크레딧카드 빚 최대80%탕감, O3컨설팅
    • 인기글
    • 최신글
    • 최다리뷰
    December 30, 2025

    K-수출, 1천조 시대 열다… 세계 6번째

    December 30, 2025

    재중한국인화북연합회, ‘항일독립운동사 초청강연회’ 개최

    December 30, 2025

    인천시, 의료복합도시 출발…서울아산청라병원 착공

    September 11, 2026

    한화 ‘천무’, 크로아티아 뚫어…18대·6400억원에 수출

    September 10, 2026

    [단독] 껍데기뿐인 지자체 외교의 민낯: 17년 방치된 캄보디아 자매결연이 남긴 과제

    September 10, 2026

    비비안, 광림과 해상풍력 맞손…신재생에너지 신성장동력 확보

    한인행사 갤러리
    About KoA Times


    가끔은 하늘을 쳐다보는 여유도 있어야죠….
    미국 조지아 애틀랜타에 거주하는 서승건 입니다.
    살맛, 죽을맛 세상 살다보면 희노애락의 순간을 무감각 하게 지나치는 각박한 세상살이….
    잠시 나를 찾아보는 찰나의 시간과 세상을 바라보는 여유가 필요한 오늘 …
    사람 냄새나는 이곳을 찾아와 당신이 필요한 한 구절 의 문장 이라도 만나길 희망 합니다.
    ​화끈한 격려와 질책, 따뜻한 소리를 당부 드립니다.

    Latest Reviews
    Contact us

    SMARTMAG

    3525 Mall Blvd #5AA Duluth GA 30096
    Email : info@koatimes.net

    Facebook
    최신 등록 글
    • 한화 ‘천무’, 크로아티아 뚫어…18대·6400억원에 수출
    • [단독] 껍데기뿐인 지자체 외교의 민낯: 17년 방치된 캄보디아 자매결연이 남긴 과제
    • 비비안, 광림과 해상풍력 맞손…신재생에너지 신성장동력 확보
    협력사
    Copyright © 2026 KoATimes.net. Powered by In&Out Web Solutions.
    • Home
    •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정책
    • 이용약관
    • Contact us

    Type above and press Enter to search. Press Esc to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