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 소재 한아름 한인회(회장 이하리)는 지난 20일 함부르크 MARKK 민속박물관에서 ‘제1회 만남의 광장 – Treffpunkt Korea’를 개최했다.한국과 독일, 그리고 이민 1세대부터 차세대까지 300여명이 참가한 이번 행사는 세대를 아우르는 문화적 연결의 장이자, 살아 있는 공감의 장으로 의미를 더했다.이하리 회장은 “이번 ‘만남의 광장’은 함부르크 한인들이 함께 모여 교류 협력을 증진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다”며 “오늘의 행사가 만남의 마중물이 되어, 앞으로 더 성공적인 행사가 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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