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19일부터 20일까지 미얀마 양곤의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2025 한국문화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는 한국과 미얀마 양국의 문화적 유대감을 깊게 하고 한류의 열기를 현지에 전달하며, 쌍방향 문화 교류의 장으로 자리 잡았다.7월19일 2019년 이후 6년 만에 열린 한국 영화제에는 약 천여 명의 관객들이 몰려들어 한국영화의 위력을 과시했다. ‘마당을 나온 암탉’, ‘계춘할망’, ‘관상’ 등 선정된 작품들은 한국 사회와 문화를 담은 다양한 이야기를 선보였으며, 세대와 배경을 불문하고 현지 관객들에게 한국

Share.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