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문화재단·세계종이접기연합(이사장 노영혜)은 23일 서울 중구 장충동 소재 종이나라 박물관에서 중미카리브한글학교협의회(회장 진정아)와 ‘K-종이접기의 세계화 및 종이문화예술 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노영혜 이사장을 비롯, 진정아 회장. 김봉섭 지구촌한글학교미래포럼 공동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K-종이접기 문화(Korea Jong ie jupgi)를 재외동포 차세대의 정체성 교육에 활용하고, 글로벌 K-문화 확산의 매개체로 발전시키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이들 두 단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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