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캄보디아 한국대사관은 7월 24일, 캄보디아-태국 국경 지역에서 발생한 무력 충돌과 관련해 교민들에게 신변안전 유의령을 긴급 공지했다.대사관은 이날 공지를 통해 “오다 민쩨이주 및 프레아 비히어주 일대 국경 지역에서 군사 충돌이 발생했다”며, “양국 간 긴장 고조 상황을 고려해 해당 지역에 거주하거나 여행 중인 국민은 신변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또한 대사관은 국경 지역으로의 불요불급한 이동을 자제할 것을 권고했으며, 현지 거주 국민들은 비상연락망을 유지하며 돌발 상황에 대비할 것을 요청했다. 긴급 사고 발생
Trending
- 한화 ‘천무’, 크로아티아 뚫어…18대·6400억원에 수출
- [단독] 껍데기뿐인 지자체 외교의 민낯: 17년 방치된 캄보디아 자매결연이 남긴 과제
- 비비안, 광림과 해상풍력 맞손…신재생에너지 신성장동력 확보
- “지방이 살아야 대한민국도 산다”…700만 재외동포 발길 지방으로 돌려야
- KB금융 ‘생산적금융’ 승부수…첨단기업 지원 통해 국가경쟁력 뒷받침
- 친환경 전기 모빌리티 기업 베리워즈, 캄보디아 대기업과 ‘한-캄 문화의 거리’ 조성 추진
- 푸라닭 치킨, 프놈펜에 첫 매장…캄보디아 K-치킨 시장 정조준
- 조원태 회장 vs 호반그룹 ‘0.4%p 초박빙’… 한진칼 경영권 쟁탈전 안갯속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