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와 ‘한식’의 만남, 홍콩에서 책도 보고 한식도 체험해보는 이색행사가 열려 관심을 끌었다.주홍콩한국문화원(원장 최재원)은 한식의 매력과 전통문화를 알리기 위해 지난 7월16일부 22일까지 홍콩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35회 홍콩 도서전(Hong Kong Book Fair)에 홍신애 셰프를 초청, 특별강연과 한식체험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18일 홍 셰프는 도서전 내 마련된 특별 무대에서 ‘한식의 다채로운 색상과 여정(The Art of Colorful Hansik: A Journey Through Korean Cu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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