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6일 美 콜드플레이 콘서트
장내 카메라에 잡혀 ‘불륜’ 들킨 美 IT기업 아스트로노머 CEO 앤디 바이런
사흘 만에 사직했지만…

전 세계에서 쏟아지는 패러디

콜드플레이
“다음 쇼부터 첩(sidepiece)들을 데려오는 사람들을 위해 카메라 촬영이 없는 불륜존을 마련하겠다”

뉴욕포스트 1면 차지

야구장에서도 축구장에서도 스포츠뉴스에서도

이케아 인형도
레고 피규어도
뭉크의 ‘절규’까지..!

전 세계인의 패러디 먹잇감 된 CEO ‘불륜’

CEO 아내는 페이스북 소개에서 남편 성 떼어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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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정(aneje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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