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19일 대련한국국제학교 한울림터에서 ‘제7회 연세대학교 음악대학과 함께하는 통일음악회’가 열렸다.민주평통 선양협의회 다롄지회(지회장 문성민)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통일음악회는 다롄지회의 지속적 통일사업의 하나로서 올해로 제7회를 맞이했다.이번 통일음악회는 ‘대련한국청소년오케스트라팀’과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이철웅 교수와 학생들이 호흡을 맞춰 성대하게 진행됐다.‘대련한국인청소년오케스트라팀’은 유대성 단장을 비롯해 약 4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련거주 한국 청소년을 주축으로 캐나다 및 미국 국제학교, 중국학교 학생 등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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