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본 그 전통 노리개, 이제 인천국제공항에서 직접 만들어볼 수 있다.오는 7월 21일부터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4층 ‘한국문화의거리’에서는 여행객들을 위한 특별한 전통문화 체험이 펼쳐진다.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은 문화체육관광부,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함께 ‘노리개랑 놀아보게’라는 이름의 원데이 클래스를 11일간 운영한다.이번 체험은 단순한 공항 이벤트를 넘어, 한국 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상징을 직접 느껴보는 문화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최근 글로벌 콘텐츠 속 전통 요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Trending
- 한화 ‘천무’, 크로아티아 뚫어…18대·6400억원에 수출
- [단독] 껍데기뿐인 지자체 외교의 민낯: 17년 방치된 캄보디아 자매결연이 남긴 과제
- 비비안, 광림과 해상풍력 맞손…신재생에너지 신성장동력 확보
- “지방이 살아야 대한민국도 산다”…700만 재외동포 발길 지방으로 돌려야
- KB금융 ‘생산적금융’ 승부수…첨단기업 지원 통해 국가경쟁력 뒷받침
- 친환경 전기 모빌리티 기업 베리워즈, 캄보디아 대기업과 ‘한-캄 문화의 거리’ 조성 추진
- 푸라닭 치킨, 프놈펜에 첫 매장…캄보디아 K-치킨 시장 정조준
- 조원태 회장 vs 호반그룹 ‘0.4%p 초박빙’… 한진칼 경영권 쟁탈전 안갯속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