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대 ‘충남의병연구센터'(센터장 이연우)와 천진한국인(상)회 (회장 신은식)는 7월 11일 오전 톈진시 난카이구에 소재한 천진한국인(상)회 회의실에서 인적, 문화적 교류와 함께 역사, 교육 등 사회 전반의 발전을 위한 양해 각서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충남의병연구센터는 2025년 초 광복 80주년과 을사조약 120주년을 맞아 남서울대학교 부설 기관으로 공식 출범했으며, 충남지역 의병운동을 전문적으로 연구·기록·보존하는 최초의 센터이다.충남의병연구센터와 천진한국인(상)회는 도서 기증, 문화강연, 문화예술 공연 등 다양한 분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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