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로 예고한 미국의 25% 상호관세 부과가 현실로 다가왔으나, 우리나라 기업, 특히 중소기업들의 이에 대한 대비는 여전히 부족하다. 정부 차원에서는 관세 전쟁에 대비해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상담 및 정보제공 등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으나 여전히 부족한 상태다.이와 관련, KOTRA(사장 강경성)는 지난 7월16일 서울 염곡동 본사에서 관세청(청장 이명구), 한국원산지정보원(원장 김일권)과 함께, 오는 8월 1일부터 예정된 ‘25% 상호 관세’에 대비한 ‘미국 통상정책 대응 관세실무 설명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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