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회는 2025년 가을학기 한국어온라인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7월 14일(현지시간) 밝혔다.이번 수업의 강사진은 대학교 및 고등학교에서 한국어를 가르치는 한국어 전문 자격증 소지자 4명이 수업을 맡기로 했다. 강사진은 학기별 레벨 테스트를 통해 수강생의 수준에 맞는 3단계 수업(초급,중급,고급)으로 교육의 질과 효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수업은 매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Zoom을 통해 2시간동안 실시간으로 진행된다.이명석 뉴욕한인회 회장은 “지금까지 성공적으로 이끌어 온 한국어 온라인 강좌를 더욱 폭넓게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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