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60만 명이 태어난 에코붐세대(91~95년생)의 결혼과 출산이 최고조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앞으로 5년이 인구 위기 대응의 마지막 기회다. 급격한 인구구조변화에 맞게 사회경제체계를 더 포용적이고 지속 가능한 방향으로 전환하기 위한 전 사회적 혁신과 국가 시스템 재설계가 필요하다”저출생과 전쟁중인 경북도가 7월16일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개최한 ‘‘APEC 정상회의 인구구조변화 대응 포럼’에서 홍석철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가 기조강연을 통해 밝힌 내용이다.주형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송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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