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전용 슈퍼앱 ‘앙코르 라이프’가 본격적인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선다.개발사인 한국 벤처기업 유니온모바일㈜(대표 이희승)은 지난달 K-콘텐츠 전문 마케팅 기업 K’VE 엔터테인먼트(대표 나윤정)와 공식 마케팅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하고, 캄보디아 내 브랜드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그 첫 번째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로 오는 8월 2일 오전 10시(현지시각), 수도 프놈펜 중심부에 위치한 올림피아몰에서 광고모델 계약식 및 팬 이벤트가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의 신인 보이그룹 ‘엔카이브(NCHIVE)’가 앙코르 라이프 공식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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